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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 결론: LG 트롬 워시타워 230만원대 공간절약 좋음 추천
스펙이 어떻게 될까?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모델명 | W20WAN (오브제컬렉션) |
| 세탁 용량 | 23kg |
| 건조 용량 | 20kg (히트펌프) |
| 건조 방식 | 히트펌프 (저온 건조) |
| 제품 크기 (가로×높이×깊이) | 700 × 1,890 × 830mm |
| 에너지 등급 | 세탁 1등급 / 건조 1등급 |
| 소비전력 | 세탁 약 150W / 건조 약 1,100W |
| 소음 수준 | 세탁 35dB / 탈수 40dB / 건조 37dB |
| 핵심 기능 | AI DD(옷감 자동 감지),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, ThinQ 앱 |
| 컬러 | 릴리 화이트, 코드제로 그레이 등 |
| 실구매 가격대 | 230만~280만 원 (모델·시기별 상이) |
참고로 상위 모델(W20WD)은 세탁 24kg / 건조 20kg에 스팀 기능이 추가됩니다. 스팀 살균이 꼭 필요하시면 그쪽도 고려해보세요.
워시타워, 왜 샀냐고요?
작년에 이사하면서 세탁실이 가로 80cm밖에 안 돼서 세탁기+건조기를 따로 놓는 건 불가능했어요. 그래서 눈에 들어온 게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였습니다.
워시타워는 아예 **하나의 몸체(원바디)**로 설계된 제품이에요. 조작부가 가운데 하나만 있어서 조작도 편하고, 외관도 깔끔합니다. 쿠팡에서 가격 비교 후 질렀고, 6개월째 매일 쓰고 있는 솔직한 후기 남겨볼게요.
공간은 얼마나 절약될까?
가로 70cm면 설치 가능합니다. 일반 세탁기+건조기 세트를 나란히 놓으면 최소 가로 120~130cm가 필요한데, 워시타워는 절반 가까운 공간에 들어가요.
높이가 189cm라 키 작은 분들은 건조 필터(상단) 청소할 때 살짝 까치발을 들어야 하긴 해요. 그런데 일상적인 세탁·건조 조작은 가운데 패널에서 전부 가능하니까 사용 중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.
신혼집, 원룸, 소형 아파트에서 특히 진가를 발휘해요.
💡 설치 전 체크: 깊이 830mm + 문 여닫을 공간 필요. 좌측 개방형이라 우측 벽 밀착 시 불편할 수 있어요.
소음은 얼마나 조용할까?
공식 스펙이 세탁 35dB, 건조 37dB인데 체감상 거의 맞아요.
- 세탁 중: 거실에서 TV 보면 돌아가는 줄 모를 정도
- 탈수 시: 약간 웅웅거리지만 문 닫으면 거의 안 들림
- 건조 중: 히트펌프 콤프레서 소리가 살짝. 냉장고 돌아가는 느낌
- 밤 11시 이후: 예민한 분은 신경 쓰일 수 있지만 방문 닫으면 OK
아파트에서 밤에 돌려도 이웃 민원 걱정 없을 수준입니다.
세탁+건조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?
제가 자주 쓰는 코스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| 코스 | 소요 시간 |
|---|---|
| 표준 세탁 | 약 50분~1시간 |
| 표준 건조 | 약 1시간 30분~2시간 |
| 세탁→건조 연속 (자동) | 약 2시간 30분~3시간 |
| 소량 급속 세탁 | 약 30분 |
| 이불 코스 (세탁+건조) | 약 3시간~3시간 30분 |
가장 좋은 점은 세탁 끝나면 자동으로 건조로 넘어가는 기능이에요. 빨래 꺼내서 건조기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끝. 출근 전에 돌려놓고 퇴근하면 뽀송뽀송한 빨래가 기다리고 있어요.
ThinQ 앱으로 밖에서도 진행 상황 확인 가능하고, 완료되면 푸시 알림도 옵니다.
옷이 줄어들지 않을까?
건조기 처음 쓸 때 제일 걱정한 게 바로 이거였어요. "비싼 옷 줄어들면 어쩌지?" 6개월 써본 결과를 옷 종류별로 정리합니다.
| 옷 종류 | 줄어듦 정도 | 비고 |
|---|---|---|
| 면 티셔츠 | 처음 1~2회 미세하게 줄어든 후 유지 | 한 치수 큰 게 아님, 정말 미세함 |
| 청바지 | 거의 변화 없음 | 오히려 빳빳해져서 좋음 |
| 수건·속옷 | 줄어듦 없음 | 뽀송뽀송해져서 삶의 질 향상 |
| 니트·울 | ⚠️ 드럼 건조 비추 | 저온이라도 줄어들 수 있음 |
| 기능성 운동복 | 변화 없음 | 건조도 빠름 |
AI DD 기능이 옷감의 무게와 재질을 자동 감지해서 적절한 건조 온도를 잡아주는 게 큽니다. 무조건 고온으로 때리는 게 아니라서 옷 손상이 확실히 적어요.
💡 팁: 줄어들기 쉬운 옷은 세탁망에 넣고, 건조 온도를 '저온'으로 수동 설정하면 거의 안 줄어듭니다. 니트류는 아예 자연 건조 추천!
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?
건조기 = 전기 폭탄이라는 인식이 있는데, 그건 전열식(히터식) 이야기예요. 워시타워는 히트펌프 방식이라 에너지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.
실제 사용 기준 전기요금 계산:
| 항목 | 수치 |
|---|---|
| 건조 1회 소비전력 | 약 1.1~1.5kWh |
| 전기요금 단가 (주택용 평균) | 약 120원/kWh |
| 건조 1회 비용 | 약 130~180원 |
| 주 5회 건조 시 월 비용 | 약 2,600~3,600원 |
| 세탁 1회 비용 | 약 20~30원 (무시 가능) |
| 월 총 추가 전기세 | 약 3,000~4,000원 |
빨래방 한 번 가면 세탁+건조에 5,000~8,000원 드는 거 생각하면, 한 달 전기세가 빨래방 1회 미만이에요. 참고로 전열식 건조기는 건조 1회에 300~400원 수준이라 히트펌프가 절반 이하입니다.
따로 vs 워시타워 뭐가 나을까?
| 비교 항목 | 세탁기+건조기 따로 | 워시타워 |
|---|---|---|
| 설치 공간 | 가로 120cm+ | 가로 70cm |
| 동시 사용 | ✅ 가능 | ❌ 불가 |
| 조작 | 각각 따로 | 통합 패널 |
| 빨래 옮기기 | 수동 | 자동 연속 |
| 가격 | 250만~400만 원 | 230만~280만 원 |
| 추천 가구 | 4인+ 대가족 | 1~3인 가구 |
빨래량이 많은 대가족이 아니라면 워시타워가 공간·가격·편의성 다 이깁니다. 유일한 단점은 세탁+건조 동시 사용 불가.
실사용 팁이 있을까?
- 액체 세제 추천 — 가루 세제는 잔여물 남을 수 있어요
- 건조 필터 2주에 한 번 청소 — 보풀 쌓이면 효율 뚝 떨어짐
- ThinQ 앱 연동 — 밖에서 알림+AI 추천 코스 유용
- 사용 후 문 열어두기 — 곰팡이 방지
- 이불은 건조 60~70%만 — 꽉 채우면 건조 얼룩+구김
- 심야 예약 세탁 — 전기세 절약 팁
누구에게 추천할까?
- ✅ 설치 공간이 좁은 신혼집·원룸·소형 아파트 거주자
- ✅ 세탁→건조 원스톱으로 끝내고 싶은 바쁜 직장인·맞벌이 부부
- ✅ 깔끔한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중시하는 분
- ✅ 2~3인 가구에 딱 맞는 대용량을 원하는 분
- ✅ 전기세 부담 없이 건조기를 매일 쓰고 싶은 분
종합적으로 어떨까?
6개월 써본 결론: 세탁기+건조기 따로 살 이유가 없다. 공간·전기세·편의성 모두 만족. 이사하면서 제일 잘 산 가전이에요. 2~3인 가구라면 워시타워, 진심 추천합니다. 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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